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에서 7∼8일 이틀동안
$pos="C";$title="";$txt="지난해 열린 한국란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난을 살펴보고 있다.";$size="422,327,0";$no="20090304145557095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국립중앙과학관은 4일 대한민국 자생란협회 대전지회 주최로 ‘제21회 대한민국 한국란 명품전시회’를 7~8일 연다고 밝혔다.
한국자생란협회 대전지회는 지난 16년 동안 우리 난문화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해 매년 봄 전시회를 열어왔다.
전시회에선 한국자생란 화예품·엽예품 200여 분을 비롯해 야생란, 동양란 등 여럿이 자태를 뽐내며 난에 대한 강의도 함께 한다.
전시회는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에서 열리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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