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반전하며 1540원대 밑으로 떨어졌다. 오전 11시15분 현재 1535.30원.

시중은행 한 외환딜러는 “금일 예상 하단치인 1550원대가 무너지면서 롱스탑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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