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꼬까옷'展…3월 한달 동안 청원군 미동산 수목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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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과학박물관은 청원군 미동산 수목원에서 오는 31일까지 ‘우리아이 꼬까옷’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기획전엔 전통복식연구가 이태옥 박사가 만든 어린이 전통한복과 소품 등 40여점이 자태를 뽐낸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배내옷을 비롯해 백일옷, 돌옷 등이 한자리에 선보여 다양한 어린이한복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어린이관람객들이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동원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전시가 흥미롭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관)이며 관람료는 없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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