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494,370,0";$no="20090304100724637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시는 4일 총 9건 36점의 문화재를 서울시 유형문화재 및 문화재 자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종로구 숭인동 청룡사 명부전에 소장된 '청룡사 석(石) 지장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22점과, 노원구 기원사(祈願寺) 및 도선사(道詵寺) 소장 '불상 및 불화' 5점이 포함됐다.

또 농업박물관 소장 '농기(農旗)' 4점, 서울특별시 향교재단 소장 '양천현 홀기(笏記, 조선시대 경기도 양천현 관내의 제반 제사 및 의식의 진행요령을 적은 것)'도 문화재로 지정됐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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