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62.80원(+10.40원)·코스피 1015.88.. 0.94%↓

4일 원.달러 환율이 재차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당국의 전방위적 개입에 나흘만에 하락세를 보였던 환율이 하루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때문에 주가 역시 약세로 돌아섰다.

9시7분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40원 오른 1562.80원을 기록중이다. 코스피 지수 역시 9.69포인트(0.94%) 내린 1015.88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에서 각각 37억원과 868계약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새벽 거래를 끝낸 뉴욕증시가 기술적 반등에 실패한 후폭풍이 국내 금융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