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코바 셋째날 3타차 공동 5위, 양용은 공동 33위
$pos="L";$title="";$txt="";$size="260,390,0";$no="20090301102707226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케빈 나(26ㆍ한국명 나상욱ㆍ타이틀리스트ㆍ사진)가 역전우승을 노리게 됐다.
케빈 나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루의 엘카멜레온골프장(파70ㆍ69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골프클래식(총상금 350만달러) 3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쳐 전날 선두에서 3타 차 공동 5위(8언더파 202타)로 내려앉았다.
마크 윌슨과 보 반 펠트(이상 미국)가 공동선두(11언더파 199타)에 나선 가운데 브리니 바이어드(미국)가 3위(10언더파 200타), J.J. 헨리(미국)가 4위(9언더파 201타)에서 추격전을 전개하고 있다.
케빈 나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었다. '한국군단'은 양용은(37)이 1언더파를 쳐 공동 33위(2언더파 208타)에 자리잡았다. 재미교포 제임스 오(27ㆍ한국명 오승준ㆍ캘러웨이)는 전날 '컷 오프'됐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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