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텍은 세븐에너지스틸과 인도네시아 'PASOLO금광' 개발을 위한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6월26일까지며 10년씩 2번 연장 가능하다. 투자금액은 300억원, 이익배분율은 30%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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