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3일 연말까지 국실장들의 매월 급여 및 상여금의 5%를 자진반납키로 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3억4000만원이다.

금감원은 앞서 지난해 말 임원진들이 연봉 자진삭감을 결의해 원장 30%, 집행간부 10%씩 삭감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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