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금년도 적십자특별회비로 1억7595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적십자회비 외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및 김장 나누기’와 구호성금 등 으로 14억원을 한적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적십자 회비모금 캠페인은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되서 오는 28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올해 모금 목표는 43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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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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