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는 식사대용 샌드빵 '런치팩' 3종을 출시했다.

'런치팩'은 땅콩크림이나 연유크림 등을 사용했던 기존 샌드빵류와는 달리 계란 혹은 참치샐러드와 요거트 크림 등 웰빙 재료와 유산균 식빵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 에그 샐러드'와 '고소한 참치마요', 상큼한 요거트 크림과 달콤한 딸기잼이 어우러진 '요거트&베리' 등 총 3종이며, 가격은 각각 1000원선(90g)이다.

뛰어난 맛과 영양은 물론 이동 또는 업무 중 한 손으로 먹더라도 내용물을 흘릴 염려가 없도록 포장에 주의를 기울였으며, 질소치환 포장 방식 기법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으로 포장용기 내 공기를 모두 빼고 밀봉해 신선함을 유지하면서 취식, 이동, 보관의 편리성도 높였다.

㈜샤니 관계자는 "런치팩은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 이동 또는 업무를 보면서도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수십 차례의 소비자 평가와 연구개발, 설비 투자 등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런치팩의 차별화된 후속 시리즈로 국내 식사 대용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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