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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CJ홈쇼핑 대표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불황기 내수진작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해 "유통기업들은 불황기에 맞춘 대응전략을 펼쳐야할 때"라고 말했다.
이해선 대표는 "불황기 일수록 우량 고객의 중요성이 높아진다"며 "우량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수익을 극대화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불황기에 맞는 고객의 니즈(needs)와 특성을 적극적으로 상품에 반영해 수익성 높은 고객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고급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브랜드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불황기에는 가격에 민감한 소비형태가 나타나는데 기업 및 상품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성을 줄여 소비를 늘려야 한다는 것.
이 대표는 무점포 판매업이라는 특성을 지닌 홈쇼핑의 불황기 미래 대응전략으로 ▲지역 상권 및 중소기업과 네트워크 강화 ▲소비자의 마인드 읽기 ▲마케팅 지출의 효과성 높이기를 강조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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