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가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호재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9시55분 현재 유니테스트는 전일 대비 14.62% 오른 1215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현재 미래에셋, 키움, 한국투자증권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이날 유니테스트는 2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신주 2348만710주를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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