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코프가 5000만원 규모의 어음 위변조 발생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1분 현재 미디어코프는 전일 대비 65원(10.92%) 내린 5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디어코프는 외환은행 강남구청지점에 수표발행권한이 없는 사람이 임의로 발행한 5000만원짜리 당좌수표가 지급제시돼 해당 수표에 대해 사고 신고 처리를 했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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