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슨 컨셉트 (인터내셔날)와 의류 브랜드 폴로 랄프로렌과의 라이센스 계약이 2010년 1월1일을 마지막으로 끝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 소재 무역회사 딕슨 컨셉트는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타이완, 태국, 중국에 폴로 브랜드를 소개, 판매해 왔다. 딕슨 컨셉트는 1820억 달러를 지불받게 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두산이 폴로를 전개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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