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최여진이 스타화보를 통해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최여진은 최근 발리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화보촬영에서 200여벌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집은 '스토리오브우먼(Story of Woman)'이라는 콘셉트로 순수한 모습부터 팜므파탈의 매력만점 스타일까지 모두 공개하며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타화보닷컴의 한 관계자는 "지난 1월 서비스 오픈 이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던 최여진 스타화보가 최근 인도 봉사활동과 뮤직 비디오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조회수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2009년 첫 스타화보 베스트 셀러로 자리를 잡을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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