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는 최대주주인 조성면 대표에게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367-2번지 외 5필지 토지 및 건물을 61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성우전자는 "법인세 절감 효과 및 현금창출 능력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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