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0원에 폭등 개장 후 원달러 환율이 빠른 속도로 1300원대 후반에 진입했다.

1400원선에 대한 레벨 부담감과 수출 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황급히 발을 빼는 분위기다.

11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6.0원 상승한 1398.9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미국 증시 급락과 역외 NDF 환율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위에서 시작했다가 수출업체 매물이 나오면서 급속히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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