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300,185,0";$no="20090209092850179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GS리테일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0일부터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된 초콜릿 7종을 판매한다.
GS마트와 GS스퀘어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이 초콜릿은 30년 동안 공정무역을 하고 있는 스위스 클라로(claro)에서 만든 것으로 가나와 볼리비아에서 공정무역을 통해 공급받은 카카오로 만들었다.
유기농 밀크초콜릿과 다크초콜릿, 밀크모카초콜릿 등이 있으며, 가격은 2500원~5000원이다.
GS리테일은 공정무역 상품의 판매 확대를 위해 상반기에 유기농 커피와 유기농 차도 판매할 예정이다.
하영희 GS리테일 과자류 담당자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가 널리 퍼지고 있어 공정무역 초콜릿을 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정무역
1950∼60년대 유럽에서 태동한 소비자 운동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공정한 가격, 건강한 노동, 친환경 유지, 생산자들의 경제적 독립 등을 전제로 한 무역을 뜻한다. 또 공정무역은 아동착취와 무차별적 환경파괴를 방지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운동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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