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김영식)은 심볼마크와 마스코트를 새로 제작해 9일부터 사용한다.

심볼 마크는 노랑색,녹색,청색,적색을 바탕으로 '과학관'의 한글자모 형태로 제작됐으며, 마스코트는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연결된 샘이(과거), 탐이(현재), 꿈이(미래)로 수학의 기초 도형인 삼각형, 원, 사각형으로 형상화됐다.

과학관 측은 새로 제작한 심볼마크와 마스코트를 업무와 과학비즈니스 사업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제작된 심볼마크와 마스코트는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과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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