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지난해 전체 거래액이 3조9859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또한 4분기 거래액은 1조1066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4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전체 거래액 비중은 식품 및 생활용품 37%(전년 동기 33% 증가), 패션 의류 및 잡화 30%(전년 동기 33% 증가), 컴퓨터·전자 29%(전년 동기 32% 증가)으로 발표됐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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