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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명랑히어로'가 주말 심야토크쇼 최강자로 떠올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MBC '명랑히어로'는 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비록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2.1%보다 1.1%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샴페인'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 박현빈, 지상렬 등이 출연해 MC 못지않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윤정은 후배가수 박현빈의 머리채를 잡았다는 소문에 대해 "옷을 잡고 뒤로 끌어당겼을 뿐, 박현빈의 머리채를 잡은 적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샴페인'은 시청률 7.7%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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