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는 22일 김정돈 회장의 보유주식이 58.64%에서 59.69%로 1.05% 포인트 늘었다고 공시했다.

변동사유는 장내매수, 매도, 증여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