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안전 먹거리 공급
[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pos="C";$title="";$txt="농협유통은 소비자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양재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유치원 견학생들. ";$size="550,366,0";$no="2009012209500749880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농협유통은 '농축산물 선진 유통'이라는 기치 아래 1995년 농협중앙회가 자본금 182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농축산물 유통 전문회사이다.
국산 농축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권익을 높이며 무엇보다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농축산물을 공급하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시스템을 선보인 점이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에서 높이 평가됐다.
농협유통은 24시간 품질관리실을 운영해 철저한 잔류농약 검사와 품질 관리로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농산물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구매 실적의 0.2%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나로플러스 포인트제도도 시행중이다.
또 소비자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유치원 어린이들의 견학 프로그램. 다른 대형마트와는 달리 주 고객층이 40~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30대의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농협 하나로클럽과 농협 경제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한 달 평균 300여명의 유치원생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우리 농산물 매장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 등을 통해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청계산과 수락산 등에서는 등산객들에게 오이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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