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미국의 하버드 대학의 입시경쟁률이 17대 1을 기록했다.

미국의 명문사립대학인 하버드대학은 21일 올해 입학 지원자수가 2만9000명을 기록해 종전 최고치인 지난해의 2만7500명을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다.

또한 하버드대 입학처는 올해 1700명의 학부 학생을 선발키로 함에 따라 입시경쟁률은 17.1대 1에 달했다고 전했다.

하버드대학측은 폭넓은 재정지원 프로그램 때문에 많은 지원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하버드대의 올해 신입생의 등록금과 수업료, 기숙사비, 식대 등 비용은 5만달러(한화 6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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