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는 20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0억5520만원 규모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유로시장에 사모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크레디트 스위스와 센타 인베스트먼트이며 행사가액은 500원이다. 내년 1월21일부터 권리행사가 가능하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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