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 힐튼 일식당 겐지 ‘나베모노(Nabe Mono)’ 특선
$pos="L";$title="밀레니엄 서울 힐튼 겐지";$txt="";$size="200,299,0";$no="20090120161131402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1999년 한국에 소개된 영화 ‘철도원’에는 주인공 호로마이역장 사토 오토마츠는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딸 유키코의 혼령이 찾아와 요리해준 홋카이도의 향토음식 이시카리 나베(연어 냄비요리)를 먹으며 “오이시이(맛있어)!”를 연발하며 과거를 추억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화의 최고 장면중 하나로 회자되고 있는 이 장면의 감동을 서울에서도 느낄 수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일식당 겐지는 1!2월 두달간 ‘나베모노 특선(Nabe Mono Promotion)’을 선보인다.
나베모노란 ‘냄비요리’라는 의미의 일본말로 추운 겨울날씨에 제격인 겨울철 별미요리다. 겐지에서 선보이는 나베모노 특선은 ▲게 냄비 세트(7만원) ▲해산물 모듬 냄비 세트(7만원) ▲연어 냄비 세트(6만원) ▲바닷장어 냄비 세트(6만원) ▲해산물 모듬 우동냄비 세트(6만원) 등 5가지 일품요리로 준비됐다.
주말과 공휴일에 선보이고 있는 일식 뷔페(점심 11시30분~14시30분, 저녁 18시~22시)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점심 5만2000원, 저녁 5만6000원)으로 40여 가지의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요금은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예약 및 문의: 02-317-3240)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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