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카스";$txt="";$size="300,202,0";$no="20090120114619989223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오비맥주는 '톡하게 산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해를 맞아 새로운 '카스, 스크럼(어깨동무)'편 광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 기분 그대로 - 톡하게 산다'는 테마에 맞춰 젊은이들의 열정을 표현했다. 축구시합에서 승리한 노란색 축구 유니폼의 젊은이들이 어깨동무를 풀지 않은 채 버스, 횡단보도, 화장실로 이동하고 마지막에 카스를 마시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묘사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지난해 한예슬의 섹시 발랄한 트위스트, 테크토닉 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20대의 트렌드를 표현해왔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번 '20대를 위한 젊은 브랜드'라는 위상을 떨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