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톡하게 산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해를 맞아 새로운 '카스, 스크럼(어깨동무)'편 광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 기분 그대로 - 톡하게 산다'는 테마에 맞춰 젊은이들의 열정을 표현했다. 축구시합에서 승리한 노란색 축구 유니폼의 젊은이들이 어깨동무를 풀지 않은 채 버스, 횡단보도, 화장실로 이동하고 마지막에 카스를 마시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묘사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지난해 한예슬의 섹시 발랄한 트위스트, 테크토닉 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20대의 트렌드를 표현해왔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번 '20대를 위한 젊은 브랜드'라는 위상을 떨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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