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등락반복 혼조세

국채선물시장이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서울 채권선물시장에서 3년물 국채선물이 2틱 하락한 112.28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개인과 은행이 각각 337계약과 217계약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증권이 548계약 순매도세다. 외국인은 아직까지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국채선물은 보합인 112.30으로 개장해 112.37까지 급등하다 곧바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어 다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전일 급등에 따른 조정시도가 보인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연장하려는 시도가 보인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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