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충남 시·군 사무국장 협의회장에 배선길씨(52)가 19일 취임했다.

배 회장은 충남지역 자유총연맹 시·군 회원 3만2000여명에 대한 조직관리와 모든 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충남 홍성 출신으로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새온양로타리클럽 회장, 충남 민방위교육강사, 자유총연맹 아산지부 사무국장 등을 맡았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