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조직 6본부 1실 44팀을 6본부 2실 34팀으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또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의 경영환경 변화 및 현재의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것으로, 본사 영업조직의 성과 창출 및 수주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태영건설은 또 조직의 안정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위주의 임원승진 인사를 함께 실시했다. 다음은 승진인사 명단.
<전무>▲장윤규(張允奎)
<상무(갑)>▲김인홍(金仁洪) ▲송영철(宋榮哲)
<상무(을)> ▲최인호(崔仁鎬) ▲정양승(鄭羊承)
<상무보> ▲이강석(李江錫) ▲이동국(李東國) ▲윤영만(尹永晩) ▲이병무(李炳茂), 서병선(徐丙瑄) ▲김종문(金鍾文) ▲정동수(鄭東壽)
정수영 기자 jsy@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