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가 올해 국내 전국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 등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14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광주(노블 모터스)와 송파(SS모터스)에 전시장을 오픈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중 대전(파라모터스), 대구(SC모터스)에 전시장을 추가로 개설, 8개 전시장 및 8개 서비스 센터의 전국 네트워크를 갖출 계획이다.
한국닛산은 또 올해 상반기 G37컨버터블을 출시, 기존 선보인 G37 세단과 G37 쿠페로 이어지는 G 라인업을 보강한다.
회사측은 G37 컨버터블의 출시로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로 양분화 된 컨버터블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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