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1일까지 수도권 지역의 결식 아동을 위한 '사랑의 한우보내기'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국내 최고급 한우를 아동 1명당 1㎏ 분량의 한우를 어린이복지관, 모자쉼터 등을 통해 총 200명의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결식 아동의 영양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8일 사랑의 한우 기증식을 통해 시작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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