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8일 롯데쇼핑에 대해 실적하향 조정을 전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소용 애널리스트는 "내수경기 악화로 지난 4분기 유통업체 실적이 안좋은 것을 감안하면 롯데쇼핑의 실적은 양호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다만 "실적 하향 조정을 대비해 목표주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의 4분기 총매출액은 3조700억원, 영업이익은 2245억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4.6%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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