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코프가 95% 감자 결정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오디코프는 개장부터 가격제한폭인 55원(14.67%) 내린 320원으로 떨어졌다. 오전 10시40분 현재 거래량 2만5000여주에 한국증권과 대신증권이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오디코프는 전날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또 최규호 대표가 사임하고 박영휘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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