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인칭슈팅게임(FPS) '포인트 블랭크'가 태국에서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대만 진출은 포인트 블랭크의 첫 해외 서비스로 엔씨소프트는 태국 사용자들의 현지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포인트 블랭크는 제페토(대표 김지인)이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으로 개성 있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특유의 타격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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