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생산성추진단'(단장 이경상)을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들이 생산성 증대를 위해 모바일을 업무에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바일 생산성 현황을 점검해 효율적 활용을 장려하는 '모바일 생산성 지수'를 개발한다.

또 모바일을 통한 기업 경영의 효율적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E3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Method) 컨설팅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KPC생산성 앱(App)개발, e-book 기반의 교재 개발, QR코드 기반의 교육정보서비스 제공 등 스마트폰 기술을 활용해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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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규 회장은 "국가생산성향상의 중심기관으로서 새로운 모바일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기업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의 경쟁력을 한층 더 제고시킬 수 있도록 정부, 기업, 통신서비스 업계, 관련 연구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모바일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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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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