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골프존이 출시한 GDR연습장이 레슨프로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민석 부천 GDR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사진)는 "한 달에 150명 이상의 회원들이 다녀가고 있다"며 "골퍼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간단하게 레슨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GDR이 해결책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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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이 바로 클럽별 비거리와 궤도, 구질을 정확히 분석해 골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이다. 전면과 측면 카메라로 모든 스윙영상을 촬영해 터치스크린을 통한 세밀한 분석이 가능하다. 데이터는 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요즈음 같은 스마트 시대에 막연하게 스윙만 해서는 기량 향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정프로는 "셋업 자세와 비거리와 구질 등 골퍼 개인별 데이터까지 구축할 수 있다"며 "나스모(나의 스윙모습)를 보여주며 자세를 분석해 주면 스윙 교정 역시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http://academy.golfzon.com)에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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