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국산 원유로 만든 우유 함량 40%의 건강 디저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동원F&B가 우유를 듬뿍 넣어 더욱 부드러운 '덴마크 밀키 푸딩' 4종(카라멜, 코코넛, 커스터드, 치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덴마크 밀키 푸딩은 우유 함량이 40%에 달해 영양이 풍부하며 식감이 촉촉하고 부드럽다. 또한 바닥면의 핀을 꺾으면 푸딩을 원형 그대로 접시 위에 얹을 수 있는 특수 용기를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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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푸딩 시장은 총 매출액이 지난해 약 150억원이며 올해는 200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동원F&B는 이번 시장 진출을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올해 매출 3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덴마크 밀키 푸딩의 가격은 100g 2개입에 298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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