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백그라운드 이미지영역입니다.
청년고립24시
기획

기획

청년고립24시

※읽기전에 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볼 때입니다.

오늘의 지수
  • 코스피

    6,388.47

    상승 169.38 2.72%

  • 코스닥

    1,179.03

    상승 4.18 0.36%

  • 원/달러

    1,474.90

    2.60 +0.18%

  • 원/100엔

    925.86

    -1.25 -0.13%

  • 원/유로

    1,734.04

    -1.29 -0.07%

  • 원/위안

    216.20

    0.19 +0.09%

  • 삼성전자

    219,000

    상승 4,500 2.10%

  • SK하이닉스

    1,224,000

    상승 58,000 4.97%

  • 삼성전자우

    150,400

    상승 4,000 2.73%

  • 현대차

    546,000

    상승 19,000 3.61%

  • LG에너지솔루션

    478,000

    상승 49,000 11.42%

  • 에코프로

    163,700

    상승 8,100 5.21%

  • 에코프로비엠

    220,500

    상승 10,500 5.00%

  • 알테오젠

    369,000

    하락 2,500 -0.67%

  • 레인보우로보틱스

    601,000

    하락 7,000 -1.15%

  • 삼천당제약

    475,500

    하락 2,000 -0.42%

04.21 기준

  • 24.09.20 17:25
    전주시-㈜농심-전북대, '전주 함께라면' 맞손
    전주시-㈜농심-전북대, '전주 함께라면' 맞손

    대한민국 대표 라면기업인 ㈜농심과 전북대학교가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전주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북대 건지광장 문회루 일대에서 청년의 사회적 고립 예방 인식개선·위기가구 발굴 홍보 확산에 '청년! 전주와 함께라면 세상 밖으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양오봉 전북대 총장, 황경태 ㈜농심 호남 영업본부장, 전북대 직원·

  • 24.06.22 08:30
    새벽까지 이어지는 그들의 채팅…고독한 아이였던 男, 사람을 살린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그들의 채팅…고독한 아이였던 男, 사람을 살린다

    "한국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임 등 온라인에서만 관계 맺는 사람들을 보고 ‘중독’이라고 비판합니다. 그 전에 이 사람들이 닿을 수 있는 어떤 사회적 연결망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오조라 코우키 일본 아나타노이바쇼(あなたのいばしょ) 이사장은 20일 아시아경제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일본어로 '당신이 머물 곳'을 뜻하는 아나타노이바쇼는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온라인 익

  • 24.06.12 15:37
    "노는 직장인 많다"…韓 13%만 "업무 몰입" 평균보다 낮아

    전 세계 직장인 5명 중 1명은 일상에서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며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대화를 나누지만,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직장인이 적지 않은 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직장 생활과 업무에 제대로 몰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 수행 중 몰입감을 갖는다고 답한 직장인의 비율은 한국이 13%로 세계 평균은 물론 동아시아 평균(18%)을 크게 밑돌았다.

  • 24.06.08 09:00
    고립 청년 마음의 문턱을 넘어라…'해결사'로 나선 기술은 무엇
    고립 청년 마음의 문턱을 넘어라…'해결사'로 나선 기술은 무엇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 24.05.27 16:50
    '은둔 청년 어떻게 돕나'…은고협, 두 번째 포럼 개최
    '은둔 청년 어떻게 돕나'…은고협, 두 번째 포럼 개최

    전국 고립·은둔 청년이 54만명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그간 은둔·고립자 및 가족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국내 기관들이 중앙정부 시범사업 시행 원년을 맞아 두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은둔고립자지원기관협의회(은고협)는 28일 오후 2시 제2회 포럼 '은둔·고립 청년, 지원의 핵심 요소를 짚어보다'를 연다고 밝혔다. 포럼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번 포럼은 은둔 청

  • 24.05.26 08:30
    직장에 가장 친한 친구가 있나요?
    직장에 가장 친한 친구가 있나요?

    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운이 좋아야 하는 것 같아." 청년고립24시 기획기사를 본 한 지인은 직장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가 있는 것 자체가 운의 영역인 듯하다고 했다. 30대 중반 여성이자 1인 가구 10년 차 직장인인 그는 기사 속 사례가 꼭 자신과 비슷하다며 스스로 고립돼 있음을 깨달았다고 털어

  • 24.05.25 09:00
    김미애 의원
    김미애 의원 "고립청년 생활지원 입법 계획중…온라인 창구 마련해야"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위한 입법을 보건복지부와 논의 중"이라며 "정부와의 논의는 물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본지의 기획 보도 이후 "22대 국회에서는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역구에서 자녀의 은둔 문제로 상담을 원하는 부모들을 가끔 만나곤 한다. 다들 근심 걱

  • 24.05.20 10:02
     전 세계에 스며드는 외로움, 한국형 정책 고민해야
    전 세계에 스며드는 외로움, 한국형 정책 고민해야

    "인터뷰에 응하는 대신 한국의 상황도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일본 최대 싱크탱크 노무라종합연구소(NRI)는 자국 20·30대 직장인이 겪는 일상 고립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최초로 진행한 곳이다. 본지는 '청년고립 24시' 해외 사례 취재를 위해 NRI에 인터뷰를 제의했고, NRI는 이를 수락하는 대신 한국의 상황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인터뷰이의 역제안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일본은 과거 은둔형 외톨이로 불리

  • 24.05.19 06:00
    고립 자가진단 테스트 해보니…
    고립 자가진단 테스트 해보니…"고위험군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 24.05.18 06:35
    WHO, '고립 문제' 대응 위한 글로벌 지수 만든다[청년고립24시]
    WHO, '고립 문제' 대응 위한 글로벌 지수 만든다[청년고립24시]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매해 화제가 되었던 토픽 이슈 패키지!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