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5위 포인트 획득
셰플러, 매킬로이, 영 '톱 3' 유지
김시우 22위, 레이탄 25위, 허버트 89위

임성재가 세계랭킹 67위로 올라섰다.

임성재가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4라운드 15번 홀에서 어프로치를 하고 있다. 샬럿=AP연합뉴스

임성재가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4라운드 15번 홀에서 어프로치를 하고 있다. 샬럿=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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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6742점을 받아 지난주 77위에서 10계단 도약했다. 임성재는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달러)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해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지난 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 이후 두 번째 '톱 5' 진입이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이 '톱 3'를 유지했다. 김시우는 지난주 20위에서 2계단 떨어진 22위에 자리했다.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크리스토페르 레이탄(노르웨이) 25위, LIV 골프 버지니아 우승자 루커스 허버트(호주) 89위,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 챔피언인 브랜트 스네데커(미국)는 13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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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김주형은 3계단 점프한 14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 146위, 안병훈 159위, 옥태훈 219위, 이정환 253위, 문도엽은 299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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