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지난달 30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서울맹학교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 4'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를 비롯한 하나증권·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지난달 30일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서울맹학교와 함께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 4'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증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를 비롯한 하나증권·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지난달 30일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서울맹학교와 함께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 4'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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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시각장애 학생 31명과 강성묵 대표를 비롯한 하나증권·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참여해 일대일 멘토-멘티로 매칭됐다. 하나증권은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으며, 하나자산운용과 함께 총 1000만원을 학교 보건실 환경 개선 비용으로 후원했다. 또한 양사 임직원들은 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단체 티셔츠와 블루투스 스피커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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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서울 맹학교와 매년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가 벌써 4년째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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