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 다시보다'를 주제로 숏폼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수원의 숨은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6월 3일까지 전자우편(kimbyeol0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형식 제한은 없다. 광고, 패러디(밈),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수원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형태의 수원관광 홍보 숏폼(짧은 영상)을 만들면 된다. 1인 또는 1팀당 1편을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가 올해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 다시보다'를 주제로 숏폼 공모전을 연다. 사진은 안내 포스터

수원시가 올해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 다시보다'를 주제로 숏폼 공모전을 연다. 사진은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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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참가상 30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6월 30일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수원 방문의 해 웹페이지·에스엔에스(SNS) 채널 등에 게시된다.


시상금은 대상 15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이다. 참가상 선물은 수원방문의 해 굿즈(1만 원 상당, 1차 심사 통과 작품 중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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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수원이 즐기고 싶은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신한 영상 콘텐츠를 많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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