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이세령 기자

경남도청. 이세령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도가 부산시와 함께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양 시·도 간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과 대정부 건의안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는 이날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의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선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한 시·도 입장문과 대정부 건의안 등 초안에 대한 세부 내용이 추가 검토됐다.


입장문과 건의안의 발표 장소는 추후 협의를 통해 정할 계획이다.

AD

경남도 관계자는 "2차 회의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양 시·도의 입장을 신속히 정리했다"라며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의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