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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서 즐기는 '팰월드 모바일'…원작보다 편리해진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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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 내년 출시 목표
'지스타'서 첫 시연…내달 한국·일본 CBT

지난해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후 1년 만에 누적 플레이어 3200만명을 기록한 '팰월드'가 모바일로 찾아온다.


'모바일 팰월드' 게임 장면. 노경조 기자

'모바일 팰월드' 게임 장면. 노경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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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신작 '팰월드 모바일'을 '지스타 2025'에서 처음 공개했다. 시연은 기본 2시간 이상 기다려야 가능할 정도로 줄이 길었다. 시연은 30분간 진행됐다.

'팰월드 모바일'은 일본 게임사 포켓페어의 지식재산권(IP) '팰월드'를 모바일로 옮긴 것이다. 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해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직접 플레이해보니 게임 배경은 원작과 같이 자연뿐인 원시시대로, 시초의 대지에 원시적인 작업대를 설치하면서 시작했다. 돌도끼로 나무를 베고, 몽둥이와 팰 스피어로 팰을 포획하는 등 일련의 과정은 가이드를 따르면 됐다. 퀘스트는 좌측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각 퀘스트를 누르면 목표물이 있는 곳까지는 자동으로 이동했다.


원작과 다른 점은 '포획 모드'가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드를 켜놓으면 공격받는 팰의 체력이 1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자칫 포획하려던 팰을 실수로 죽이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조준과 공격을 지원하는 '어시스트 모드'도 눈에 띄었다. 정교한 조작이 어려운 모바일 환경을 감안한 것으로, 이 모드를 활성화하면 조작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

다만 스킬 사용을 비롯해 기본적인 채집, 건설 등은 수동으로만 할 수 있다. 또 강력한 보스 팰을 공략할 때는 3인이 협동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해 이용자 간 교류가 가능했다.


크래프톤은 다음 달 한국과 일본에서 '팰월드 모바일'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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