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로 알리직구하면 8달러 할인
마스터카드와 협업
BC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 등 글로벌 쇼핑 시즌을 맞아 마스터카드와 협업해 해외직구 고객 할인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BC카드는 다음 달 3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BC 바로카드 중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50달러 이상 해외 결제하는 고객에게 8달러를 즉시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연말까지 더블적립(3+3%) 이벤트 진행 중인 BC 바로 '고트(GOAT) 카드' 중 마스터카드 브랜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이벤트 응모 후 카드 이용 시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트카드는 국내외 결제금액 일정 비율을 페이북머니(선불전자지급수단)로 자동 적립해주는 무실적카드다.
예를 들면 50달러 상당의 상품 결제 시 8달러 즉시 할인 적용으로 42달러로 낮아진다. 여기에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기본 3%와 추가 3% 적립을 적용하면 실제 결제 금액은 약 39달러 수준으로 줄어든다. 20%가량 깎아주는 셈이다.
할인이벤트는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기간 동안 나눠 진행한다. 광군제는 오는 19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는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열린다.
알리익스프레스 회원 1인당 각 프로모션별 1회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선착순 프로모션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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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권 BC카드 상무는 "다양한 글로벌 제휴사와 협업해 연말 쇼핑시즌에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BC바로카드 고객이 할인을 넘어 혜택을 체감하는 프로모션을 꾸준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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