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2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공항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Clean up Airport for APEC' 환경정화 캠페인이 열린 가운데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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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터미널과 외곽 도로변 등 주변지역집중 환경정비 및 공항 기관, 상주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독려로 다함께 손님맞이 환경재정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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