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철 경기소방본부장 "도민들 안전한 추석 보낼 수 있도록 최선"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추석 명절 연휴에도 빈틈없는 긴급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최용철 소방재난본부장이 지난달 3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내 소방서장들과 영상회의를 갖고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태세를 강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수원 팔달구 본부 영상회의실에서 북부본부와 직할기관을 포함한 도내 36개 소방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다.
최용철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도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추석 연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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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철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민에게는 '보통의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 담긴 메시지"라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맡은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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