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년간 파라다이스 그룹서 관련 산업 지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는 박병룡 현 인스파이어 사외이사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약 30년 동안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850 전일대비 290 등락률 -1.80% 거래량 314,976 전일가 16,1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그룹에 재직하며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파라다이스 및 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 사장,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사장, 파라다이스 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한 국내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 업계 전문가다.
그는 지난 4월부터 인스파이어의 사외이사로 선임돼 이사회의 주요 일원으로 활동하며 경영진을 지원해왔다. 이번 부회장 선임에 따라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을 다방면에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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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시 인스파이어 사장은 "국내 카지노와 복합 리조트 산업에서 폭넓은 경험과 통찰력을 갖춘 박 부회장의 합류로 인스파이어가 동북아시아 최고의 복합 리조트로 거듭날 수 있는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인스파이어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복합 리조트 산업에 전문성과 통찰을 갖춘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성장과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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