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판 전략 회의서 제2의 도약 결의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본사 대강당에서 추석 특판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농협유통 노동조합과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유통 추석 특판 전략 회의에서 이동근 대표(앞줄 왼쪽 네 번째)와 이동호 노동조합 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노사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유통 추석 특판 전략 회의에서 이동근 대표(앞줄 왼쪽 네 번째)와 이동호 노동조합 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노사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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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좋은 먹거리를 믿고 살 수 있도록 한다'라는 사명 아래 30년간 사업을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물가 불안과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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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진심을 팔고 안심을 사는 대한민국의 신선 장터'라는 농협유통이 나아갈 사명을 재정립했다. 회사 관계자는 "농협유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노사 공동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며 "농산물 판매 확대에 적극 협력하는 등 제2의 도약을 결의했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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