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 실시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9일 청사 백재덕실에서 '제대군인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영이엔씨 이사인 고현철 멘토가 참여해 방위산업체와 정보통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6명의 제대군인 회원들에게 취업 준비 방법과 면접노하우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또 본인이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한 소개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제공하고, 참석한 제대군인들도 개별 질문으로 평소 궁금한 점을 해결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제대군인들은 "평소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 궁금했던 점도 해결할 기회가 돼 자리를 만들어준 제대군인지원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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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는 사회진출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을 멘토로 지정해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멘토링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부산센터는 올해 10명의 멘토를 위촉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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